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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위치:음택(陰宅)[묘지(墓地)] 풍수(風水)> 1. 산세론(山勢論)
  • A. 조산론(祖山論)
    1) 태조산(太祖山)
    나무에 뿌리가 있듯이 산(山)과 강(江)에도 뿌리와 근원(根源)이 있다. 풍수에서 산(山)의 뿌리는 곤륜산(崑崙山)이며, 곤륜산은 꼭대기가 모지고 아래는 둥글며, 산맥이 팔방(八方)으로 뻗어 나갔는데, 그 중에서 간방(艮方)으로 뻗은 용맥(龍脈)이 백두산(白頭山)으로 솟아 우리나라 산의 조종(祖宗)이 된다.

    땅을 본다는 것은 용(龍)이 위주가 되며, 모두 조산(祖山)에서 나온다. 조산(祖山)이 있다는 것은 나무에 뿌리가 있다는 것과 같으며 물에 근원(根源)이 있는 것과 같아서 뿌리가 깊으면 잎이 무성하고, 근원(根源)이 멀면 흐름이 긴 것이니 이러한 이치(理致)가 자연(自然)이다. 『지리오결(地理五訣)』
    ♣  
       1대간(大幹); 백두대간(白頭大幹)
       1정간(正幹); 장백정간(長白正幹)
       13정맥(正脈); 낙남정맥(洛南正脈), 청북정맥(淸北正脈), 청남정맥(淸南正脈),
                    해서정맥(海西正脈), 임진북예성남정맥(臨津北禮成南正脈),
                    한북정맥(漢北正脈), 낙동정맥(洛東正脈), 한남금북정맥(漢南錦北正脈),
                    한남정맥(漢南正脈), 금북정맥(錦北正脈), 금남호남정맥(錦南湖南正脈),
                    금남정맥(錦南正脈), 호남정맥(湖南正脈).


       남한(南韓) 내 각 정맥(正脈)의 태조산(太祖山)
       태백산; 백두대간과 낙동정맥의 분기점으로 낙동정맥의 태조산이다.
       속리산; 백두대간과 한남금북정맥의 분기점으로 한남금북정맥의 태조산이다.
       칠현산; 한남정맥과 금북정맥의 분기점으로 두 정맥의 태조산이다.
       영취산; 백두대간과 금남호남정맥의 분기점으로 금남호남정맥의 태조산이다.
       주화산; 금남정맥과 호남정맥의 분기점으로 두 정맥의 태조산이다.

    ♣  
    2). 중조산(中祖山)
    각 정맥(正脈)을 발원(發源)시킨 태조산(太祖山)에서 뻗어나가, 다시 각 정맥(正脈)의 중간 중간에 높이 솟아 지맥(地脈)을 분기 시키거나 지기(地氣)를 모아 주는 산(山)으로 보통은 큰 강(江)의 발원(發源)이 되는 산(山)을 말한다.

    ♣  
    『산경표(山經表)』는 신경준(申景濬)이 작성한 것으로 우리나라의 산맥(山脈)을 족보(族譜) 책처럼 시작점과 기맥(岐脈)을 자세히 문헌(文獻)으로 정리한 것으로 우리나라 전체의 산맥(山脈)을 1 대간 (大幹), 1 정간(正幹),  13 정맥(正脈)으로 분류하였다.

       남한(南韓)의 중조산
       한남정맥; 광교산.        금북정맥; 가야산.            금남정맥; 계룡산.
       금남호남정맥; 마이산.    호남정맥; 내장산, 무등산.    낙남정맥; 지리산.
       낙동정맥; 주왕산.


    3) 소조산(小祖山)
    소조산(小祖山)이란 태조산(太祖山), 중조산(中祖山)을 거쳐 결혈(結穴)하고자 하는 곳 바로 뒤에서 솟은 봉우리를  말하며, 고대(高大)하고 풍비원만(豊肥圓滿)하거나, 첨원방정(尖圓方正)하면 길(吉)하다고 한다. 소조산(小祖山)에서 결혈처(結穴處) 까지는 가까워야 좋고, 먼 것을 꺼리는데 이것은 생기(生氣)가 약해지기 때문이다.


    소조산(小祖山)은 곧 주산(主山)을 말하며, 태조산(太祖山)을 떠나 각 지맥(支脈)으로 갈라져서 장차 혈(穴)이 되려는 곳에 높이 솟았는데, 만약 그 산(山)이 분맥(分脈)이 많아 혈장(穴場)이 멀면 이는 소조산(小祖山)이 아니라 주필산(駐蹕山)이라 하며, 따라서 혈장(穴場)은 주산(主山)에 가까운 곳이 길(吉)하다.『인자수지(人子須知)』


    <사진 설명; 도문에서 바라본 북한의 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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